미국 텍사스 파견을 학장님이신 남승현 교수님께 지시를 받았을때,
'솔직히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겨울 방학기간동안 합숙도 못들어가고 치아 교정을 받았고,
치료가 아직 완전히 끝난것도 아니었기에.....
한참 이런 저런 고민을 하고 코치님들과 선배형들하고 상담도 하고...
이런 선배와 친형같은 코치님들이 있다는 것에 내가 한중대학교를 선택한것이
참 잘했다는 생각을 이곳 텍사스에서 할 줄이야....
사실 좀 무섭기도 하고, 엄한건 사실이지만,
우리끼리는 용코, 태코 하면서 큰형 같은 친근함도 있는 그런 코치님들....
하여간 미국길에 오를때 고민은 어디로 가고, 촌동네라고만 생각 했던 내게오는 수 많은 유혹들
바로 먹는거다....
Kang's TaeKwonDo의 관장님이신 강성환 관장님....아....
친아버지 같은 우리 관장님....
일단 잘 먹여 주신다... 난 체중관리해야 하는 선수 인데....
너무 잘 먹는다..
지금 사진 왼쪽 아래도 바베큐의 불꽃이 활활 타오른다는 것.
이 지역에 있는 식당에 갔었다. 식당 문앞에 들어서는 순간 내 몸의 세포 하나 하나가
이 식당은 우리나라의 중국집 정도로 생각하면되는데
문화의 차이일까?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신기하게도 다 뷔페식이다 ㅋㅋㅋ
완전 많이 먹었다는거~ ㅋㅋ (내 몸의 작은 Cell 하나하나가 반응한다.)
돌아가면 성민이 형하고 같이 헤비급 뛰어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즉석에서 소스도 고르고 자신이 원하는식으로 음식을 만들수있다 ㅋㅋ
완전 베리굿~~~~~~!!









